
📌 핵심 답변
2026년 5월 기준 예금금리 가장 높은곳은 저축은행·새마을금고·신협 등 제2금융권으로, 12개월 정기예금 기준 연 3.5~4.8% 수준이다. 시중은행 대비 0.5~1.5%p 높은 금리를 제공하므로 안정적 고금리를 원한다면 제2금융권을 우선 비교할 것을 권장한다.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도 예금금리 가장 높은곳을 찾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정기예금 금리는 은행 종류에 따라 최대 2%p 이상 차이가 나며, 같은 원금으로도 연간 수십만 원의 이자 차이가 발생한다. 이 글에서는 시중은행부터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까지 2026년 최신 예금금리 비교를 한눈에 정리한다.

정기예금 이율 높은곳 은행별 금리 현황
💡 핵심 요약
2026년 5월 기준 정기예금 이율 높은곳은 저축은행(연 3.8~4.8%)이며, 시중은행(연 2.8~3.5%)과 인터넷전문은행(연 3.2~4.0%) 순이다. 금리는 가입 기간·금액·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개별 상품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정기예금 금리비교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효금리'다. 동일 금리라도 단리·복리 여부, 세전·세후 금리 구분, 우대금리 충족 조건에 따라 실수령 이자가 달라진다. 2026년 5월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75%로, 시중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평균 3.0~3.5% 수준이다. 반면 저축은행·인터넷전문은행은 자금 조달 구조 차이로 시중은행보다 0.5~1.5%p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1,000만 원 예치 시 금리 1%p 차이는 세전 기준 연 10만 원의 이자 차이로 직결된다.
| 은행 구분 | 대표 은행 | 12개월 금리(세전) | 비고 |
|---|---|---|---|
| 4대 시중은행 | KB·신한·하나·우리 | 2.8~3.3% | 안정성 최상, 예금자보호 5천만원 |
| 인터넷전문은행 |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 3.2~4.0% | 비대면 가입, 우대금리 조건 확인 필수 |
| 지방은행 | BNK부산·대구·전북·광주 | 3.0~3.8% | 지역 거주자 우대금리 있음 |
| 저축은행 | SBI·OK·웰컴·페퍼 | 3.8~4.8% | 고금리, 예금자보호 5천만원 적용 |
| 특수은행 | 농협·수협·기업은행 | 2.9~3.5% | 조합원 우대, 특판 수시 출시 |
- 금리 확인 타이밍: 매월 초·중순 각 은행이 기준금리 변동분을 반영해 예금금리를 조정하므로, 가입 전날 금리를 최종 확인해야 한다.
- 우대금리 조건: 급여이체·카드 실적·자동이체 등록 등 우대조건 충족 시 기본금리 대비 0.1~0.5%p 추가 적용된다.
- 세후 실효금리 계산: 이자소득세 15.4%(지방세 포함)가 원천징수되므로, 표시 금리 4.0%의 세후 실효금리는 약 3.38%다.

새마을금고 신협 예금금리 비교
💡 핵심 요약
새마을금고와 신협은 조합원 가입 후 이용 가능한 상호금융기관으로, 2026년 5월 기준 1년 정기예금 금리가 연 3.5~4.5% 수준이다. 예금자보호 적용 대상이 아닌 '예금자보호기금'으로 5천만 원까지 보호되며, 비과세 혜택(1인당 3천만 원 한도)을 활용하면 세후 실수령액이 시중은행보다 높다.
새마을금고와 신협(신용협동조합)은 전국 각 지역 단위로 운영되는 상호금융기관이다. 예금금리는 시중은행보다 높고, 조합원 자격으로 가입 시 비과세 종합저축(이자소득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과세 한도는 1인당 원금 3천만 원으로, 이를 활용하면 세전 3.8% 금리가 세후로도 3.8% 그대로 적용된다. 다만 새마을금고는 지점마다 금리가 상이하므로 가까운 지점에 직접 문의하거나 새마을금고중앙회 홈페이지에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하다.
| 구분 | 새마을금고 | 신협 | 농협 단위조합 |
|---|---|---|---|
| 12개월 금리 | 3.5~4.5% | 3.3~4.3% | 3.0~4.0% |
| 비과세 한도 | 원금 3천만원 | 원금 3천만원 | 원금 3천만원 |
| 예금 보호 | 새마을금고예금자보호기금 5천만원 | 신협예금자보호기금 5천만원 | 농협중앙회 보호 5천만원 |
| 조합원 가입 | 출자금 1~5만원 | 출자금 1~5만원 | 지역 내 거주 또는 직장인 |
| 가입 방법 | 방문 또는 앱(MG더뱅킹) | 방문 또는 iCU앱 | 방문 위주 |
- 비과세 전략: 비과세 한도 3천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세금우대(세율 9.9%) 또는 일반과세(15.4%)가 적용되므로, 한도 내 운용이 유리하다.
- 지점별 금리 차이: 새마을금고는 지점마다 자율 금리 설정이 가능해 동일 지역 내에서도 0.3~0.5%p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 안전성 확인: 조합의 재무건전성(BIS비율·연체율)을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서 확인 후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비교 사이트 활용법
💡 핵심 요약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비교는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사이트(sbfi.or.kr) 또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를 통해 무료로 실시간 비교할 수 있다. 두 사이트 모두 가입 기간·금액별 필터 기능을 제공하며, 예금자보호 여부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2026년 5월 기준 79개 저축은행이 각각 다른 금리를 제공하므로, 개별 홈페이지를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금리공시 사이트를 이용하면 전체 저축은행의 금리를 한 화면에서 높은 순으로 정렬할 수 있어 최고금리 상품을 5분 내에 찾을 수 있다. 비교 시에는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구분하고, 비대면 가입 시 추가 금리 제공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비교 플랫폼 | 특징 | 활용 팁 |
|---|---|---|
| 저축은행중앙회(sbfi.or.kr) | 79개 저축은행 금리 일괄 비교, 실시간 업데이트 | 기간·금액 필터 후 금리 내림차순 정렬 |
|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 통합 비교 | 예금자보호 여부 필터 활용 |
| 네이버 금융 | 주요 금융기관 예금·적금 금리 검색 간편 | 빠른 시세 확인 용도로 활용 |
| 뱅크샐러드·토스 | 개인화 추천 및 금리 알림 기능 | 금리 변동 알림 설정으로 최적 시점 포착 |
- 비교 시 체크리스트: ① 기본금리 vs 최고금리(우대조건 포함) ② 세전 vs 세후 ③ 예금자보호 5천만원 초과 여부 ④ 중도해지 이율(통상 기본금리의 30~50%)
- 분산 예치 전략: 1억 원 운용 시 예금자보호 한도(5천만 원)를 고려해 2개 이상 금융기관에 나눠 예치하면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 특판 예금 알림: 저축은행·인터넷은행은 분기 말 자금 유치 목적으로 시중 금리보다 0.3~0.8%p 높은 특판 상품을 수시 출시하므로, 금리 알림 앱 설정을 권장한다.

적금 이율 높은 상품 추천
💡 핵심 요약
2026년 5월 기준 적금 이율 높은 상품은 인터넷전문은행·저축은행의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연 4.0~6.0% 수준이며, 청년·군인·노인 등 정책 대상 특화 상품은 최대 연 6~9%까지 제공된다. 적금은 매월 납입 원금에 금리가 적용되므로 동일 금리 정기예금 대비 실효수익률은 약 절반 수준임을 감안해야 한다.
적금 이율은 같은 숫자라도 정기예금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매달 일정액을 납입하는 구조상 적금 연 6% 상품의 실효금리는 정기예금 연 3% 상품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목돈 마련이 목적이라면 청년도약계좌(정부 기여금 포함 최대 연 9%), 청년희망적금 후속 상품, 인터넷은행의 자유적립식 상품이 유리하다. 정책 금융상품은 가입 자격(나이·소득)이 제한되므로 본인 해당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 상품 유형 | 금리 범위 | 가입 조건 | 특징 |
|---|---|---|---|
| 청년도약계좌 | 기본 연 4.5% + 정부 기여금 | 만 19~34세, 소득 기준 | 5년 만기, 비과세 혜택 |
| 인터넷은행 자유적립식 | 연 4.0~5.5% | 제한 없음 (비대면) | 자유 납입, 모임통장 연계 |
| 저축은행 정액적립식 | 연 4.2~6.0% | 제한 없음 | 고금리, 12~24개월 만기 |
| 새마을금고·신협 적금 | 연 4.0~5.5% | 조합원 가입 필요 | 비과세 혜택 가능 |
| 군인 장병내일준비적금 | 연 5% + 정부 매칭 1:1 | 현역 군인 | 복무기간 내 가입 |
- 정기예금 vs 적금 선택 기준: 목돈이 이미 있다면 정기예금, 매월 소득에서 저축한다면 적금이 적합하다. 두 상품의 금리를 단순 비교하지 말고 실효수익률로 환산해야 한다.
- 우대금리 극대화 방법: 급여이체 지정, 체크카드 월 30만 원 이상 사용, 자동이체 등록 등 조건을 충족하면 기본금리 대비 최대 1.5%p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IRP·ISA와 병행 전략: 적금 만기 자금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하면 이자소득 2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세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마무리
✅ 3줄 요약
- 2026년 5월 기준 예금금리 가장 높은곳은 저축은행(연 3.8~4.8%)이며, 새마을금고·신협도 비과세 혜택을 합산하면 시중은행 대비 최대 1.5%p 이상 유리하다.
- 저축은행 금리비교는 저축은행중앙회(sbfi.or.kr)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를 통해 무료로 실시간 확인 가능하며, 예금자보호 5천만 원 한도 내 분산 예치가 안전하다.
- 적금은 청년도약계좌 등 정책 금융상품을 우선 활용하고, 목돈은 정기예금으로 운용하며, 만기 자금은 ISA 계좌로 편입해 비과세 혜택까지 챙기는 3단계 전략이 최적이다.